2009/02/28 22:00
홍콩여행 PART-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p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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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Appendix-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
홍콩여행 Appendix-I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
홍콩여행 Appendix-III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II
홍콩여행 Appendix-IV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IV
홍콩여행 Appendix-V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Appendix-V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1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
홍콩여행 압축앨범시안2 : http://cejang.com/entry/홍콩여행-압축앨범-시안2
= 미공개 사진 모음 4 =
거의 다 끝나감...
호텔 헬스룸에서 찍은 사진. (음... 헬스룸이 아닌가? 첫날 호텔방일지도...)
맞은편 길건너 하얀색 건물 지하가 틴하우 MRT.
이렇게 전망이 좋은 헬스룸에서 런닝돌리면 기분도 상쾌할지 모르겠다. ^.^
호텔 입구에서.
맞은편에 힌옷 입은 사람뒤에 있는 음식점에서 가끔 야식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
초이삼이랑 죽, 완탕면이 참 맛있었는데 말이야...
오늘은 어디?
오늘 어디 가냐꾸!
응? 어디 가는데?
응?응?응?
"안.갈.켜.줘!" --;
일단 한 번 믿고 가봐~
어... 여기는 스누피 마을이닷!
수누피 월드는 그냥 아이들 놀이동산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른들도 놀아도 된다구 -_-;
천천히 빠르게 수누피 마을을 감상해 보라구~
우선 사진 나열하기전에 여긴 어디냐하면 싸틴이란 지역인데 우리가 여길 간 이유는
우선 내가 박물관을 좋아해서 홍콩 문화 박물관을 관란하기 위해서 였고.
둘 째로는 "창타이욱 마을"이라고 씨족이 성처럼 만든 곳에 부락을 형성하여 사는 지역이 있는데
예전에는 외부의 침입이 많았고 가족단위가 워낙이나 대단위라 이렇게 성을 쌓아서
가족단위로 살던 마을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이 "창타이욱 마을"이 19세기 중반에 조성된 것으로 그 보존상태가 아주
좋다고 하기에 들려볼까 해서 찾아 간 것인데... -_- 아 정말...
홍콩 문화 박물관 찾느라 2시간 길바닥에서 헤메고 박물관 관람이후 완전 떡실진 되어
여긴 가보지도 않았다. 그전에 쓸데(?)없이 스누피나 잔뜩 찍은 나의 잘못이 컸지만 -_-;
이렇게 스누피 월드에서 허송(?)세월 보내고 정작 봐야할 건 지쳐서 제대로 못봤지 -_-;
여긴 홍콩 문화 박물관 (Hong Kong Heritage Museum) 내부.
큰 거울이 있길래.. ^.^
홍콩 문화 박물관답게 홍콩의 생활에 대해 많은 것이 전시되어 있었다.
여기는 문방사우 였던가
도방인가? -,.-
저 배로 뭘 낚았겠지... 설명은 pass -_-;
워~~~
문화 박물관을 나와서 약간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가다가..
햇살이 참! 좋던 하루. (더워 죽는 줄 알았음)
사틴역과 연결된 New Town World내 식당.
일본 라멘집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서 파는 라멘과는 또 다른 맛이 났다.
뭐 랄까 비리비리 하다고나 할까... -_-; 아 느끼해.
사틴 지역의 "창타이욱 마을"을 포기하고 찾아간 웡타이신 MRT에 있는 웡타이신 사원.
만모사원을 가고 싶었으나 거리상 갈 수 없어서 택한 곳.
최대 규모의 도교 사원이라고 하는데 홍콩이 작아서 그런지 내가 무뎌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크게 느껴지진 않았다. 아마 홍콩에서는 이 정도 넓이면 큰편인 것 같다.
신도가 많아서 그런지 사원주변에 저렇게 기념품이나 기원을 위한 용품파는 곳이 많이 늘어서 있다.
역에서 내리면 바로 있어서 찾아가기 편하고 구경하고 나서는 역사와 연계된 쇼핑몰에서 쇼핑도 즐길 수 있다.
이 나라는 어딜 가던 쇼핑몰이 있다고 보면 거짓은 아닐 것이다. 이 것이 쇼핑족들이 홍콩을 찾는 큰 이유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웡타이신 사원 입구에서
비행기 모형 보는걸 좋아하는 나는 어디서 줏어 들은 것은 있어서
80m 버스 모델 숍이 있다는 웨스턴 마켓으로 향했다. 가게는 땅콩만큼 작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형 자동차와 비행기를 사기위해 북적부적거리고 있었다.
외벽 한편에 기내에서 살 수 없었던 케세이 퍼시픽 모형 비행기들이 종류별로 늘어서 있었다.
여기서 웨스턴 마켓이다. 이름으로 봐서는 엄청 크고 대단할 것 같은데 막상 들어가보면
평화시장 한 구석을 짤라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좁은 골목사이로 원단가계들이 늘어서 있다. ^^
아.. 다 사고 싶어 -_-;
다음은 어디가는 고얌?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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